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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서 문序文
글도출판사
|
김소월
|
2019-10-23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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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angel1 페이퍼
서 문序文
님에게
먼 후일後日
풀따기
바다
산 위에
옛 이야기
님의 노래
실 제失題
님의 말씀
님에게
마른 강江 두덕7)에서
봄 밤
봄밤
밤
꿈꾼 그 옛날
꿈으로 오는 한사람
두사람
눈 오는 저녁
자주紫朱 구름
두 사람
닭 소래
못 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무주공산無主空山
꿈
맘 켕기는 날
하늘 끝
개아미
제비
부헝새
만리성萬里城
수 아樹芽16)
한때 한때
담배
실 제失題
어버이
부모
후살이
잊었던 맘
봄비
비단안개
기 억記憶
애 모愛慕
몹쓸 꿈
그를 꿈꾼 밤
여자의 냄새
분粉 얼굴
아내 몸
서울 밤
반달
가을 아침에
가을 저녁에
반半달
귀뚜라미
만나려는 심사心思
옛 낯
깊이 믿던 심성心誠
꿈
님과 벗
지 연紙鳶
오시는 눈
설움의 덩이
낙 천樂天
바람과 봄
눈
깊고 깊은 언약
붉은 호수湖水
남의 나라 땅
천리만리千里萬里
생生과 사死
어인漁人
귀뚜라미
월 색月色
바다가 변變하야 뽕나무밭 된다고
불운不運에 우는 그대여
바다가 변變하야 뽕나무밭 된다고
황촉黃燭불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할까보냐
훗 길
부부夫婦
나의 집
새 벽
구 름
여름의 달밤 외2편
여름의 달밤
오는 봄
물마름
바리운 몸
우리 집
들도리51)
바리운 몸
엄 숙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밭고랑 위에서
저녁때
합 장合掌
묵 념默念
고 독孤獨
열 락悅樂
무 덤
비난수62)하는 맘
찬 저녁
초 혼招魂
여수旅愁
여수
진달래꽃
개여울의 노래
길
개여울
가는 길
왕십리往十里
원앙침鴛鴦枕
무 심無心
산山
진달래꽃
삭주구성朔州龜城
널
춘향과 이도령
접동새
집생각
산유화山有花
꽃 촛燭불 켜는 밤
꽃 촛燭불 켜는 밤
부귀공명富貴功名
추 회追悔
무 신無信
꿈길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하다못해 죽어 달려가 올라
희 망希望
전 망展望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
금金잔디
금金잔디
강 촌江村
첫치마
달맞이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닭은 꼬꾸요
『소월시초』 수록작품
팔베개 노래조調
삼수갑산三水甲山
제 비
장별리將別里
고적孤寂한 날
신 앙信仰
고만두풀 노래를 가져 월탄月灘에게 드립니다
해 넘어 가기 전 한참은
돈타령
제이, 엠, 에쓰92)
기 회機會
고 향故鄕
시 혼詩魂
후 기
근대시의 시작점 김소월-개인의 발견
1. 왜 여전히 김소월일까
2. 형식면에서
3. 내용면에서
4. 시간의 흔적痕迹 그리고 죽음의 문제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