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확인
U
회원관리
로그인
가입
찾기
회원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유지
회원아이디
이름
이메일
휴대폰번호
패스워드
패스워드 재입력
회원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 합니다
회원이용약관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아이디찾기는 이름을 입력, 패스워드찾기는 아이디를 입력
회원가입시 이메일 입력
snowangel1 페이퍼
U
snowangel1 페이퍼
분류
전체보기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알림
문의
742
0
0
16
4
0
5년전
0
진달래꽃
EPUB
구매시 다운가능
1.2 MB
시집
김소월
글도출판사
모두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꽃』과 『진달래꽃』에 수록되지 않은 안서 김억이 엮은 『소월시초』를 기반으로 해서 엮은 책입니다. 책의 말미에는 시인의 유일한 시론이라고 할 수 있는 「시혼」을 함께 실었습니다. 후기에 편집부 편 「근대시의 시작점 김소월-개인의 발견」을 해설로 첨가했습니다. 김소월 시인하면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그의 시 『진달래꽃』도 마찬가지이고요. 김소월 하면 『진달래꽃』을 연상하게 되고 『진달래꽃』하면 김소월을 연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김소월 시인하면 연분홍빛 어여쁜 색감이 먼저 떠올라 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창하는 시가 있다면 『진달래꽃』이 그중 가장 앞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김소월 시인은 흔히 민족시인이라고 불립니다..
미리보기
6,500
원 구매
목차
164
소개
저자
댓글
0
서 문序文
님에게
먼 후일後日
풀따기
바다
산 위에
옛 이야기
님의 노래
실 제失題
님의 말씀
님에게
마른 강江 두덕7)에서
봄 밤
봄밤
밤
꿈꾼 그 옛날
꿈으로 오는 한사람
두사람
눈 오는 저녁
자주紫朱 구름
두 사람
닭 소래
못 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무주공산無主空山
꿈
맘 켕기는 날
하늘 끝
개아미
제비
부헝새
만리성萬里城
수 아樹芽16)
한때 한때
담배
실 제失題
어버이
부모
후살이
잊었던 맘
봄비
비단안개
기 억記憶
애 모愛慕
몹쓸 꿈
그를 꿈꾼 밤
여자의 냄새
분粉 얼굴
아내 몸
서울 밤
반달
가을 아침에
가을 저녁에
반半달
귀뚜라미
만나려는 심사心思
옛 낯
깊이 믿던 심성心誠
꿈
님과 벗
지 연紙鳶
오시는 눈
설움의 덩이
낙 천樂天
바람과 봄
눈
깊고 깊은 언약
붉은 호수湖水
남의 나라 땅
천리만리千里萬里
생生과 사死
어인漁人
귀뚜라미
월 색月色
바다가 변變하야 뽕나무밭 된다고
불운不運에 우는 그대여
바다가 변變하야 뽕나무밭 된다고
황촉黃燭불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할까보냐
훗 길
부부夫婦
나의 집
새 벽
구 름
여름의 달밤 외2편
여름의 달밤
오는 봄
물마름
바리운 몸
우리 집
들도리51)
바리운 몸
엄 숙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밭고랑 위에서
저녁때
합 장合掌
묵 념默念
고 독孤獨
열 락悅樂
무 덤
비난수62)하는 맘
찬 저녁
초 혼招魂
여수旅愁
여수
진달래꽃
개여울의 노래
길
개여울
가는 길
왕십리往十里
원앙침鴛鴦枕
무 심無心
산山
진달래꽃
삭주구성朔州龜城
널
춘향과 이도령
접동새
집생각
산유화山有花
꽃 촛燭불 켜는 밤
꽃 촛燭불 켜는 밤
부귀공명富貴功名
추 회追悔
무 신無信
꿈길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하다못해 죽어 달려가 올라
희 망希望
전 망展望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
금金잔디
금金잔디
강 촌江村
첫치마
달맞이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닭은 꼬꾸요
『소월시초』 수록작품
팔베개 노래조調
삼수갑산三水甲山
제 비
장별리將別里
고적孤寂한 날
신 앙信仰
고만두풀 노래를 가져 월탄月灘에게 드립니다
해 넘어 가기 전 한참은
돈타령
제이, 엠, 에쓰92)
기 회機會
고 향故鄕
시 혼詩魂
후 기
근대시의 시작점 김소월-개인의 발견
1. 왜 여전히 김소월일까
2. 형식면에서
3. 내용면에서
4. 시간의 흔적痕迹 그리고 죽음의 문제
[각주]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꽃』과 『진달래꽃』에 수록되지 않은 안서 김억이 엮은 『소월시초』를 기반으로 해서 엮은 책입니다. 책의 말미에는 시인의 유일한 시론이라고 할 수 있는 「시혼」을 함께 실었습니다. 후기에 편집부 편 「근대시의 시작점 김소월-개인의 발견」을 해설로 첨가했습니다.
김소월 시인하면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그의 시 『진달래꽃』도 마찬가지이고요. 김소월 하면 『진달래꽃』을 연상하게 되고 『진달래꽃』하면 김소월을 연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김소월 시인하면 연분홍빛 어여쁜 색감이 먼저 떠올라 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창하는 시가 있다면 『진달래꽃』이 그중 가장 앞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김소월 시인은 흔히 민족시인이라고 불립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거의 대다수가 알고 애창하는 시인이어서이겠지만, 그 외에도 몇 가지 이유들이 있는 듯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시의 형식성입니다. 김소월 시인의 시들은 많은 시편에서 우리의 전통적 가락인 민요조 등의 형식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옛 형식 그대로를 차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상당한 변용이 있긴 하더라도 십분 연계성을 느낄 수 있고, 그래서 우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들어 옵니다.
전통적 민요가락에 의존했다는 점에서 내재율에 입각한 자유시가 대세가 되어가는 세상에서 아직 시적 미성숙성을 보여주는 태도라고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인의 것이라고 하기 보다는 당대 우리 사회의 미성숙성이었다고 보는 게 옳을 듯합니다. 내재율에 입각한 자유시를 즐길 정도로는 아직 우리 사회가 성숙되어 있지 못했다고 하는 겁니다. 사회가 요구하는 것, 더 좁게는 독자가 요구하는 것을 창작하는 것은 시인의 미덕이지 미성숙이 아닐 겁니다. 참고로 시인은 당대 누구보다도 근대와 근대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던 분 가운데의 하나였다고 봅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시인을 민족시인이라고 하는 이유가 살펴집니다. 시인을 흔히들 ‘님’을 노래한 시인이라고 합니다. 그 ‘님’이 민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님’을 노래한 대표적인 시인은 한용운이 아닐까 합니다. 한용운의 그 ‘님’과 시인의 그 ‘님’을 비교해서 보면 시인의 그 ‘님’은 한용운만큼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뭐 그렇다 하더라도 시인의 그 ‘님’을 굳이 민족이라고 본다면, 기존에 시인을 민족시인이라고 하는 데에 어폐가 있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후기에서는 그와는 좀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책의 후기를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이 책이 김소월 시인을 이해하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902년 8월 6일 평안북도 구성 출생
1920년 『창조』지에서 「낭인의 봄」 「야의 우적」
「우과의 읍」 「그리워」로 데뷔
1924년 『영대』 동인
1925년 시집 『진달래꽃』이 매문사에서 간행됨
1926년 평북 구성군 남시에서
동아일보 구성지국 개설, 경영
1927년 동아일보 구성지국을 경영난으로 그만둠
1933년 「진달래꽃」을 『삼천리』에 다시 발표
1934년 12월 24일 오전 사망
1939년 김안서 편 『소월시초』가 박문서관에서 출간
이컨텐츠에 대해 남기고 싶은 말은?
확인
수정확인
수정취소
U캐쉬로 구매하기
상품컨텐츠명
상품세부내용
결제전 U캐쉬
0 UCASH
결제할총금액
원
결제후 U캐쉬
UCASH
저자무료 선물증정
선물받는분 이메일
여러 이메일 입력시 ; (세미콜론) 구분, 이메일주소 최대 100개까지 가능.
선물 보낼 내용입력
300글자 이내의 메시지만 가능합니다.
구독권 결제
신용카드번호
카드유효기간
생년월일
사업자번호
패스워드
앞2자리
로그인
가입
s
snowangel1 페이퍼
분류
전체보기
신규
인기
베스트
추천
구매
팬심
팬심
알림
문의
프로필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