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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영웅인가 괴물인가
자아비판시대를 위한 고언苦言-서문에 갈음하여
글도출판사
|
이호림
|
2019-02-19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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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angel1 페이퍼
자아비판시대를 위한 고언苦言-서문에 갈음하여
제 I 부 화려한 휴가에서 강철서신까지
프롤로그-단상 하나
1. 186세대와 『화려한 휴가』
2. 286과 『임을 위한 행진곡』
3. 리영희와 『8억인과의 대화』
그리고 『전환시대의 논리』
4. 민족문학담론과 586
5. 후일담문학과 586
6. 주체사상과 강철서신 그리고 황장엽
제 II 부 홍콩느와르에서 조작된 도시까지
7. 홍콩느와르는 무엇이었을까
8. ‘괴물’이 『괴물』을 만들다-586의 자의식
9. 동막골은 어디에 있는가
10. 『조작된 도시』-누가 이 도시의 삶을 조작하는가
제 III 부 미개사회에서 야만사회로
11. 혁명이 직업인 아이들
* 우리 시대의 영웅은 다름 아닌 혁명가라는 것
* 혁명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주의라는 것
* 혁명은 설계이고 혁명가는 설계주의자라는 것
* 한국사회는 태동부터가 설계주의에 입각한 사회였었다는 것
* 설계가 삶을 위하여 있는 것이냐 삶이 설계를 위하여 있는 것이냐
12. 영웅의 시대, 날조의 시대
13. ‘위대한 세대’와 586
* 이승만
* 박정희
* 민주화 세대
14. 미개사회에서 야만사회로
에필로그-결론結論을 대신하여
[후기]한국의 산업화는 진짜였지만, 민주화는 가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