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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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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B
에세이
이우재
글도출판사
모두
평생을 교육자로 교편생활을 해오시다 광운대 국문과에서 정년을 맞이했던 이우재 교수님께서 젊어 썼던 수상집 『은항의 나그네길』을 대폭 수정하여 『지난날처럼』이란 타이틀로 재출간하였습니다. 『지난날처럼』은 무엇보다도 저자 개인의 지난날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 속에는 우리 모두와 무관치 않은 지난날들의 추억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같은 연배이거나 보다 젊거나 어리거나 상관없이 지난날에 대한 얘기는 우리들의 공감대를 자극합니다. 진지하고 열심히 산 사람의 지난날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지난날처럼』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우리 국토에 대한 애정이 물씬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시를 동반한 우리 국토 여행기이고 거기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어가노라면 좁아 보이기만 하던 우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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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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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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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부 무정한 사람아
무정(無情)한 사람아
그리움
사랑이란 것인가요
마음을 알아주리
오림(吾林)의 장관(壯觀)
도 순(桃筍)
망향(望鄕)에 그리운 공주(公主)
은(銀)길
봄(春)
오는 봄
순변(筍邊)에 진달래 뿌리우리라
벅차오른 삼월
임을 보내는 밤차에
사월이 오면
관광에 핀 강화도령(江華道令)
가는 봄
고이 잠든 광릉아
한강에 배 띄운 봉은(奉恩)의 길
사랑의 오월 남풍
광나루의 청춘호
시간과 사랑은 목숨과 같은데
기다린다던 임은
춘천호반에 비친 그 얼굴
봉의산에 초생달
여름(夏)
6월에 녹신(綠信)
동보에 핀 장미꽃
불붙는 망월(望月)의 등산길
망월사(望月寺)
즐거운 休日
초우연정(草雨戀情)
삼각경(三角鏡)에 비친 빗방울의 복음(福音)
기어올라간 삼각산(三角山)
장폭(長瀑)의 격정(激情)
7월의 노래
녹엽(綠葉)의 은(銀)방울
오작교(烏鵲橋)의 사랑
모 정(慕情)
곱게 그린 청사진(靑寫眞)은
8월은 왔나 보네
속리산(俗離山) 기행
청평아 말하라
끝이 끊나는 날까지
가을(秋)
9월이 오면
노래하는 9월은
수덕사 기행
못 잊을 9월
용문사 기행
마의태자와 은행나무
가을에 찾아온 애인아
내 고향(故鄕)의 가을
청풍명월(淸風明月)
추 석
꼬마들 운동회
가을밤
불국사 기행
즐거운 도봉산의 촬영
냉 장 고(冷藏庫)
낙엽(落葉)과 함께 파경(破鏡)이 웬말이냐?
산장(山莊)의 밀어(密語)
낙엽의 호소
겨울(冬)
은(銀)의 바다야 푸르러라
임은 떠났네
환희에 찬 성탄(聖誕)
성야(聖夜)의 춤
도성산(桃城山)에 핀 꽃
눈(雪)길
천도(泉都)의 꿈은
삼진(三進)을 어떻게
파소(破笑) 앞에 혈루(血淚)가 쏟아질 줄이야
도성(桃城)산 길
흘러가는 풍차(風車)들
풍 차(風車)
좋은 것
무슨 곡절
얕 은 꾀
미 련(未練)
한(恨)
탓
술집
수 완(手腕)
슬 기
허 세(虛勢)
어찌하랴
언젠고
이리 저리
앞 날
험 담
청파(淸波)
여름 밤
지난날 그리고 나그네길
카메라에 비친 아름다운 정경
들과 산으로 즐겨보는 기쁨에 찬 나날들
평생을 교육자로 교편생활을 해오시다 광운대 국문과에서 정년을 맞이했던 이우재 교수님께서 젊어 썼던 수상집 『은항의 나그네길』을 대폭 수정하여 『지난날처럼』이란 타이틀로 재출간하였습니다.
『지난날처럼』은 무엇보다도 저자 개인의 지난날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 속에는 우리 모두와 무관치 않은 지난날들의 추억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같은 연배이거나 보다 젊거나 어리거나 상관없이 지난날에 대한 얘기는 우리들의 공감대를 자극합니다. 진지하고 열심히 산 사람의 지난날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지난날처럼』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우리 국토에 대한 애정이 물씬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시를 동반한 우리 국토 여행기이고 거기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어가노라면 좁아 보이기만 하던 우리 국토가 결코 좁지 아니하며 세계를 품고도 넉넉할 만큼 넓고도 다양하다는 것은 느끼게 됩니다.
동양사회에서 사람은 흔히 나그네에 비유됩니다. 사람이 나그네이니 사람의 길인 인생은 나그네길이 됩니다. 사람은 왔다가는 순간의 존재이고 영원과는 영원만큼이나 떨어져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날을 지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순간의 존재가 지난날을 지닌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까요. 어쩌면 우리는 지난날을 통하여 영원으로 통하는 통로와 만나게 될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이우재 교수님의 『지난날처럼』을 통하여 단지 저자의 지난날뿐만 아니라 독자 여러분 자신의 지난날로도 돌아가 보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일이겠습니다. 거기서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애증과 우리가 터전으로 삼고 있는 이 국토에 대한 애정을 다시 아로새길 수 있다면, 이 책 『지난날처럼』은 출간의 소임을 다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지난날처럼』과 더불어 좋은 책을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광운대 국문과 명예교수로서 동 대학 도서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서희장에 은거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2개의 국민훈장(모란장, 석류장)을 받은 전쟁영웅이다.
시조시인이다. 격조 높은 민족시어를 아름답게 갈고 닦아 한 단계 높은 현대시조를 엮었다. 자연따라, 예술따라, 항상 밝은 문학의 생생한 꽃을 피운다.
또한 수필가이다. 투철한 나라관과 공동체관을 지닌 그의 문장은 언제 읽어 보아도 신선미를 안고 자연미가 풍긴다.
또한 자기 문화를 깊이 사랑하는 문화재 애호가이다. 국내여행은 물론 세계여행을 통하여 아름다운 시어를 갈고 닦는 서정시인이다. 우주여행을 못 가본 것을 유일한 아쉬움으로 지닌 여행 매니아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시집 : 『그 어느날처럼』, 『은항의 나그네길』
『산은 나의 애인이다』
수필집 : 『동트는 추억일기』, 『은항 수필집』
평저 : 『음양철학과 현대생활』,『약사신앙이 한민족 문화에 끼친 영향에 대한 연구』 등, 그 외 126편여에 이르는 저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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