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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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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p
17.5 MB
한국소설
이호림
글도출판사
모두
2008년에 첫 판이 나온 종이책 『이매, 길을 묻다』를 전자책으로 다시 엮은 e-book이다. 이북으로 다시 엮으면서 내용도 대폭 수정했다. 본문뿐만 아니라 제목도 고칠 부분은 고쳤고, 총 열 편의 이야기들 중 두 편은 삭제하고 새로 두 편을 첨가했다. 떠나온 사람들(탈북자)의 ‘떠나온 이야기’를 다룬 연작 이야기 모음집이다. 총 10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 편 한 편이 독립적이지만 ‘떠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또 연관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 그 연관성을 고려한다면 이 열 편의 이야기 모음집을 일괄적으로 ‘연작소설’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2015년 판 서문에 잘 나타나 있으므로 간략히 이를 소개한다. 「요즈음 (도)아이엘앤피 시절에 냈던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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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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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화 고향을 떠나올 때
2화 길의 남쪽
3화 홈피 속의 이상한 탈북자
4화 청진에서 온 여자
5화 철조망과 코스모스
6화 집으로 가는 길
7화 이매, 길을 묻다
8화 망 명
9화 동영상 괴담
10화 프롤로그를 위하여
2008년에 첫 판이 나온 종이책 『이매, 길을 묻다』를 전자책으로 다시 엮은 e-book이다. 이북으로 다시 엮으면서 내용도 대폭 수정했다. 본문뿐만 아니라 제목도 고칠 부분은 고쳤고, 총 열 편의 이야기들 중 두 편은 삭제하고 새로 두 편을 첨가했다.
떠나온 사람들(탈북자)의 ‘떠나온 이야기’를 다룬 연작 이야기 모음집이다. 총 10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 편 한 편이 독립적이지만 ‘떠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또 연관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 그 연관성을 고려한다면 이 열 편의 이야기 모음집을 일괄적으로 ‘연작소설’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2015년 판 서문에 잘 나타나 있으므로 간략히 이를 소개한다.
「요즈음 (도)아이엘앤피 시절에 냈던 종이책들을 전자책으로 다시 엮고 있다.
지난 종이책들을 전자책으로 엮는 재미가 솔치 않다. 전자책이 잘 판매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에 엮는 책은 『이매, 길을 묻다』이다. 2008년도에 첫 판을 낸 책이다.
이 책을 전자책으로 다시 엮으면서는 다른 책들에 비하여 훨씬 많은 고생을 했다.
이 책이 이야기이기 보다 일종의 대자보나 격문에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야기책이 격문에 가깝다면 이는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일단은 적잖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거쳐야 했다.
그리고서 재탄생하게 된 게 독자들이 본문에서 만나게 될 이와같은 형식의 이야기 모음이다.
이야기책이 화와 분노의 감정으로 가득차 일종의 격문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아주 안 좋은 일이다.
무엇보다도 이야기에서 화나 분노의 감정들을 배제하려고 노력했다. 그럼으로써 격문으로 전락하고 만 이야기들을 다시 이야기로 되돌리려고 했다. 만족스럽지는 않더라도 그런대로 모양새는 갖추었지 않나 싶다.
일단 눈에 띄는 격문스러운 부분은 모두 고쳤다. 본문뿐만 아니라 제목도 필요하면 수정했다. 그러고도 여전히 격문스러울 뿐 이야기스럽지 않은 두 편(「퇴출」과 「김경남을 아시나요」)은 아예 삭제하고 새로운 이야기(「청진에서 온 여자」와 「프롤로그를 위하여」) 두 편을 삽입했다.
책은 여전히 미진하고 격문스러운 구석이 남아 있을 것이다.
모쪼록 독자들의 양해를 구한다.
‘떠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들 자신의 이야기일 수도 있으므로 미진하더라도 읽어볼 가치가 있다는 데에 그저 공감해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매, 길을 묻다』가 좋은 책이라고는 감히 자처하지 못한다. 그러나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것만큼은 자신한다.
이 책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떠나온 사람들의 이야기’(탈북 이야기)는 우리들 자신의 다른 한 면이다. 어두운 다른 한 면이다. 사람은 ‘밝음’으로만 살 수는 없다. 어두운 면이 반드시 필요하다. ‘밝음’과 ‘어두움’은 동전의 양면이요 ‘하늘과 땅’과 같은 것이다.
이 책 『이매, 길을 묻다』가 우리들 곁에 꼭 있어야 하는 이유이다.
소설가
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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